수소 연료 전지에서
음극에서 수소 기체(H2)가 수소 이온(H+)이랑 전자(e-)로 분해되잖아?
그래서 전자는 도선을 따라 양극에 있는 산소 기체(O2)로 가고
수소 이온은 전해질을 통해 양극에 산소 기체로 가서 물이 만들어진다 뭐 이런 메커니즘인데
여기서 왜 수소 이온이 양극으로 가는지 모르겠음.
수소 이온 자체가 양전하를 띠는데 어떻게 양극으로 갈 수 있는지 모르겠음
오히려 음극에 계속 있어야 하는 거 아님?
음극에서 수소 기체(H2)가 수소 이온(H+)이랑 전자(e-)로 분해되잖아?
그래서 전자는 도선을 따라 양극에 있는 산소 기체(O2)로 가고
수소 이온은 전해질을 통해 양극에 산소 기체로 가서 물이 만들어진다 뭐 이런 메커니즘인데
여기서 왜 수소 이온이 양극으로 가는지 모르겠음.
수소 이온 자체가 양전하를 띠는데 어떻게 양극으로 갈 수 있는지 모르겠음
오히려 음극에 계속 있어야 하는 거 아님?
양극에서 산소와 전자와 반응해서 물이 되어야 하니까. 양극 음극의 기준은 그냥 전자의 이동방향으로 정한 일종의 규칙일뿐 실제하지는 않지 - dc App
근데 물이 되어야 해서 수소 이온이 이동한다는 건 너무 사후적인 거 아닌가?
리튬이온 전지도 리튬이 양극으로 이동하지 않나 전지에서 음극 양극은 그냥 전위차를 설명하기 위한 상대적 개념이지 절대적인게 아니지. 즉 환원전위가 높은 곳이 양극이 되는셈 산소원자의 환원 전위가 수소원자의 환원전위보다 1.2Volt더 높으니 수소 원자가 이동하는 구동력 (깁스에너지) 가 되는거 헷갈리긴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