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좋은 대학 간(카이, 포스텍, sky등) 군대 간 친구들이
연락와서 수능이나 입시 같은거 물어보면 마음이 아픔
다들 머리 좋은 친구들인데 군에서 진로같은거 더 생각하면서 나도 메디컬 갈까 하는 친구들이 계속 늘어남..
한국에서 전공으로 쭉 밀고나가기엔 기반이나 대우가 좀 떨어지고 해외로 나가기엔 막연한 두려움 때문에 경험도 없는 이 살벌한 수능판에 뛰어들려고 하는게..
다들 잘 되었으면 하지만 참.. 막연하다..
연락와서 수능이나 입시 같은거 물어보면 마음이 아픔
다들 머리 좋은 친구들인데 군에서 진로같은거 더 생각하면서 나도 메디컬 갈까 하는 친구들이 계속 늘어남..
한국에서 전공으로 쭉 밀고나가기엔 기반이나 대우가 좀 떨어지고 해외로 나가기엔 막연한 두려움 때문에 경험도 없는 이 살벌한 수능판에 뛰어들려고 하는게..
다들 잘 되었으면 하지만 참.. 막연하다..
그나이 재입학해서 전문의에 기대 소득합하면 큰차이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