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로 적어도 인서울 이공계 가는 사람들 기준 일반고 애들도 과탐 3,4과목 다 듣고 물2에 화2나 생2끼고 기하 확통 미적 다 듣고 공동교육과정이니 뭐니 해서 고급수학 고급 물리학 물리학 실험 화학실험 이런거 한개씩은 다 들음.

거기에 생기부까지 2,3년을 관련 진로에 대한 적성과 열정을 보이면서 면접까지 보는 애랑

학문과는 동떨어진 다항함수 찾기 게임 계산하기 퍼즐게임 이런거 잘해서 서류만 내는 애랑 교수들은 누굴 더 좋아하겠냐? 게다가 정시러들중 1/4이상은 휴학내고 반수해서 대학 네임만 올리려고 하는 애들일텐데

교수들 입장에선 고깝게 안 보이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