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가 어려워서 당황했지만 수학전에 멘탈 잡긴했다

수학: 22번은 중간에 판단 [t-1,t+1]로 생각하고 상수항0나와서 답 10나옴 30번 역함수 적분인거 알고 과정도 잘 밟았는데 왜 56나온지는 모르겠고 18/25는 처음부터 어캐 푼지 모르겠다

영어:84 6번 10달러 20달러 반대로 들었다 시발 21번 풀때 22번 틀린것을 알아내서 존나 멘붕오고 안읽히기 시작했다

나머지는 아직 몰라레후


한국사 시간에 뭔가 좆된 느낌 들어서 다 풀고 10분간 소리없이 울었다 지금까지 지원해주고 기대해준 부모님에게 미안하고 기대한 친구, 물붕 1년간 고생한 나 자신에게 보상도 못준다는 것에 절망감을 심각하게 느꼈다 지금도 울면서 이 글을 쓰고있고

3수를 하기는 싫지만 물리학자 아니면 의사로 살고싶다........

이게 남의 탓은 없고 다 내가 잘못한거라 더 슬프다 남의 탓을 만들어서 탓하기는 존나 추하고 하기도 싫다

도망치고 싶지만 현실이네..


그래도 나는 낙관적으로 생각해야 나지


일단 스2로 오늘 풀고

아직 논술이 있다구 ㅋㅋㅋㅋ 특수성으로만 공부한놈들 다 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