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쌍도 사는데 좀 외곽 지역이라서 사투리 잘 모름

엄마가 부산사람인데 밥먹으면서 시험 얘기하다가

"그래도 애썼노"

이러는데 엄마 혹시 통베하는 거 아니겟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