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처음은 같이 술 마셔주면서 무캐가 하는 이야기 공감도 해주고 같이 고닉 욕도 해주면서 무캐의 마음을 열리게 하는거임..
이야기는 길어지고 2차,3차,4차.. 막차 끊길 때 까지 질질 끌다가 “차 끊겼는데 텔 잡고 한잔 더 하시죠”라고 하면 마음이 열린 무캐는 설마 무슨 일 생기겠어 하는 마음으로 흔쾌히 승낙하겠지.
그러고서 텔 들어가자 마자,
무캐의 아가리를 틀어막고서 리버샷 한대 갈기고 끄억대는 무캐년 머리끄댕이를 틀어잡은채로 뺨아리 한대 갈겨주고 유두를 간지럽히는거지.
그럼 무캐 자지도 빨딱 스겠지? 지가 그렇게 혐오하는 저능 물붕이의 손에 발기해버린 지 자지를 원망스럽게 쳐다보며 빌겠지, 죄송하다고.
근데 죄송한건 무캐가 아니라 나 이기에 고개를 살며시 가로지으며 엷은 조소를 띈 채로 무캐의 자지를 움켜쥐고 말할거야.
“잘 부탁해요”
그렇게 몇십분간의 구타와 애무를 반복한 후, 정신이 혼미해진 무캐의 몸뚱아리를 침대에 누이고, 한꺼풀.. 한꺼풀 옷을 벗기고서 무캐의 자지와 후장을 동시에,그리고 천천히 공략하는거야.
점점 강하게 쑤셔지는 전립선 때문에 무캐의 자지에선 좆물과 전립선 액이 나오고 그 진한 액을 그대로 받아 무캐에게 먹일거야.
그러고선 애진작 달아오른 내 자지를 무캐의 구멍에 슬며시 들이미는거지.
계속되는 삽입과 사정. 내 좆물로 꽉찬 콘돔이 어느새 대여섯개는 넘어갈때 즈음, 마지막엔 콘돔을 끼지 않은 내 자지를 무캐의 아가리에 물리고 빨게 시킬거야. 물론 이빨 닿으면 바로 뺨다구를 한대 칠거고.
그렇게 만신창이가 된 무캐의 아가리에 내 마지막 좆물을 싸지르고서 귀에대고 속삭일래.
“꿀꺽 하세요~”
마지막 사정이 끝나곤 몸 구석구석에 시퍼렇게 든 멍이 서려있고 좆물과 땀으로 범벅된 무캐의 몸뚱이를 바라보며 담배를 한대 필거야. 갤에서 깽판치며 발악하던 그 무캐는 어디로 간걸까나 따위의 생각을 하면서 말이지.
아아, 생각만 해도 즐겁네.
무캐님. 어디사는 누구인진 모르겠지만 다음에 한번 꼭 만나요.
안녕.
이야기는 길어지고 2차,3차,4차.. 막차 끊길 때 까지 질질 끌다가 “차 끊겼는데 텔 잡고 한잔 더 하시죠”라고 하면 마음이 열린 무캐는 설마 무슨 일 생기겠어 하는 마음으로 흔쾌히 승낙하겠지.
그러고서 텔 들어가자 마자,
무캐의 아가리를 틀어막고서 리버샷 한대 갈기고 끄억대는 무캐년 머리끄댕이를 틀어잡은채로 뺨아리 한대 갈겨주고 유두를 간지럽히는거지.
그럼 무캐 자지도 빨딱 스겠지? 지가 그렇게 혐오하는 저능 물붕이의 손에 발기해버린 지 자지를 원망스럽게 쳐다보며 빌겠지, 죄송하다고.
근데 죄송한건 무캐가 아니라 나 이기에 고개를 살며시 가로지으며 엷은 조소를 띈 채로 무캐의 자지를 움켜쥐고 말할거야.
“잘 부탁해요”
그렇게 몇십분간의 구타와 애무를 반복한 후, 정신이 혼미해진 무캐의 몸뚱아리를 침대에 누이고, 한꺼풀.. 한꺼풀 옷을 벗기고서 무캐의 자지와 후장을 동시에,그리고 천천히 공략하는거야.
점점 강하게 쑤셔지는 전립선 때문에 무캐의 자지에선 좆물과 전립선 액이 나오고 그 진한 액을 그대로 받아 무캐에게 먹일거야.
그러고선 애진작 달아오른 내 자지를 무캐의 구멍에 슬며시 들이미는거지.
계속되는 삽입과 사정. 내 좆물로 꽉찬 콘돔이 어느새 대여섯개는 넘어갈때 즈음, 마지막엔 콘돔을 끼지 않은 내 자지를 무캐의 아가리에 물리고 빨게 시킬거야. 물론 이빨 닿으면 바로 뺨다구를 한대 칠거고.
그렇게 만신창이가 된 무캐의 아가리에 내 마지막 좆물을 싸지르고서 귀에대고 속삭일래.
“꿀꺽 하세요~”
마지막 사정이 끝나곤 몸 구석구석에 시퍼렇게 든 멍이 서려있고 좆물과 땀으로 범벅된 무캐의 몸뚱이를 바라보며 담배를 한대 필거야. 갤에서 깽판치며 발악하던 그 무캐는 어디로 간걸까나 따위의 생각을 하면서 말이지.
아아, 생각만 해도 즐겁네.
무캐님. 어디사는 누구인진 모르겠지만 다음에 한번 꼭 만나요.
안녕.
내가흠모하는 이상 시인 ㅇ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