펨코나 노인네 커뮤니티들 보면 2010년대 수능이
더 어렵다는게 주여론임
그리고 근거가 2010년대 수험생들이 지금보다
10만명이상 많았고 의대정원 확대임
근데 10년대 가형응시생이 지금 미기 과탐 응시자수보다 적고 의대정원은 그비율만큼 늘어남
(비율상으론 지금이 아주조금 유리함)
그래서 n수생이랑 입결의대 줄세우기 되어버린 지금이 더
어렵거나 비슷하다고 생각함
다른 커뮤니티에 댓글들이 저 틀린 근거로 베댓이니까
내가 뭐 놓치고 있나 해서 질문함
메쟈의는 지금이 더 힘들듯
서로가 서로를 공감하지못함
그건 맞긴한데 주장자체가 응시생수가 더떨어져서 대학가기 쉽다는건데 실상은 지금이 더많으니까 신기해서 글쌈
지금은 과탐 뽀록이 좀더 필요해졌다는 점에서 어려워졌다고 보지만 공부량 자체는 그때가 훨씬더 많아야할듯 미적확통기하 다보고 가형 난이도에 영어 상평에 과탐 4개씩 봤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