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엘베에서 저울로 무게 재는 거랑 비슷한 느낌으로 보면 됨?
엘리베이터 내의 관찰자 입장에서 줄에 달린 추는 정지해 있으니까 그 관성력까지 합한 게 알짜 중력이라고 보는 거임?
이 알짜 중력이라는 게 좀 아리까리해서 질문함. 굳이 알짜중력을 해야 하는 이유가 뭔가요
그냥 엘베에서 저울로 무게 재는 거랑 비슷한 느낌으로 보면 됨?
엘리베이터 내의 관찰자 입장에서 줄에 달린 추는 정지해 있으니까 그 관성력까지 합한 게 알짜 중력이라고 보는 거임?
이 알짜 중력이라는 게 좀 아리까리해서 질문함. 굳이 알짜중력을 해야 하는 이유가 뭔가요
겉보기중력이라고 생각하면 됨 관성좌표계로 치환했을 때 알짜힘
사실 이게 내가 헷갈리는 게 엘베 무게가 수직항력을 재는 걸로 알고 있어서 관성력 개념 없이 그냥 N-mg=ma고 N=m(g+a)니까 무게가 바뀌는구나 일케 이해해서 그럼.
그렇게 해도 문제는없는게 등가원리가 그 힘이 중력과 구분 불가능이란 거여서
근데 단진자는 수직항력이 없으니까 잘 이해가 안 가더라고. 구심력 가지고 잘 유도하면 관성력 없이 납득할 수 있으려나
실이 땡겨주겠지ㅋㅋ
등가원리에 의하면 그걸 중력과 구분할수없어서 관성력으로 0.2g 생긴거랑 중력가속도가 1.2g인 상황이 동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