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의를 목표로 하는 상황에서, 마음 한 켠에 n수를 각오하고 물2지2를 선택할 예정입니다.
올해 수능 중 국어와 수학만 뽑아서 풀어봤는데,
결과는 국어(언매) 5틀 88점, 수학(미적) 5틀 80점 이렇게 됩니다.

영어의 경우 고2 모의고사에서 1컷에 걸치는 수준이고, 탐구는 물1 역학만 확실하게 다져놓았습니다.


겨울방학 계획을 대략적으로 세우는 과정에서 고민이 생겼는데,
1. 탐구를 버리고 오직 국영수만을 만족할 만큼 완벽히 다진다.
2. 국영수를 병행하며 탐구 개념 및 기출을 최소 1회독씩 한다.

이 둘 중에 어느 것이 더 나을까요? 기타 다른 의견도 받아들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