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인식이 좋진 않은 아는후배가 "한심하고생각없는우파" 라는 문장을스토리에 올리길래

얘는 참 인생을 힘들게 사는구나라는 생각을 했음

내가 꼰대인건가

밖에를 안나가서 여론을 모르나

뭐 무엇이 정답이고 무엇이 진리일까 고민하다가

밤이되고 오늘 공부를 하나도 못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