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인식이 좋진 않은 아는후배가 "한심하고생각없는우파" 라는 문장을스토리에 올리길래
얘는 참 인생을 힘들게 사는구나라는 생각을 했음
내가 꼰대인건가
밖에를 안나가서 여론을 모르나
뭐 무엇이 정답이고 무엇이 진리일까 고민하다가
밤이되고 오늘 공부를 하나도 못했네
별로 인식이 좋진 않은 아는후배가 "한심하고생각없는우파" 라는 문장을스토리에 올리길래
얘는 참 인생을 힘들게 사는구나라는 생각을 했음
내가 꼰대인건가
밖에를 안나가서 여론을 모르나
뭐 무엇이 정답이고 무엇이 진리일까 고민하다가
밤이되고 오늘 공부를 하나도 못했네
사람들이 계엄이라는 상황에만 꽂혀서 너무 섣불리 생각하고있는거같음
내가그래도사오년전에조국무죄시위도나가보고김어준의뉴스공장도매일아침듣고그랬는데 요새는 참 어지럽다는 생각이 먼저 드네요
털보 들을바엔 걍 딴거보셈
ㄴ사오년전이라고새꺄
어렵네 근데 오늘치 공부는 하기 싫었던거 아니니
팩트는 파이널 에세이 쓰느라 못했다는거임
열심히 사는거 멋지네
걍 님이랑 다른 생각 가진 사람이 있구나라고만 생각하셈 잡생각 들면 한도 끝도 없더라 - dc App
머 그런 연유로 오늘 하루종일 어지러웠음 내일은 과제만 주구장창 해야지
화이팅하십쇼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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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어디가든그집단 색에 맞춰서 카멜레온처럼 살아야함
승자만이 정의다
그게맞는거같아서ㅈㄴ사리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