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그성적으로 서울대 중간공을 가라는데
약국 열어도 망하면 빚더미고 의사 하나 못물면 망하는거고 의사 비위 맞춰야되고 제약회사 연구직 들어가도 죄다 비정규직에 성과없으면 몇년 안돼서 나와야되는데 그럴바에 서울대 나와서 회사 드가라고하는데 일리가 있는 말인가? 집에 나 약국 차려줄 정도로 돈이 많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