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F3>F1이므로 B의 전하량이 A의 전하량보다 큼.
ㄴ.입자 X가 x=2d에 있을때 작용하는 전기력의 크기를 F라하면 F3>F1이므로 대칭성에 의해 F>F2>F3임.
X가 2d, 4d에 있을때 B가 작용하는 전기력은 크기가 같고 방향이 반대임. A는 B보다 전하량이 작고 멀리 떨어져있으므로 B의 방향이 2d, 4d의 전기력 방향과 같음.A가 2d, 4d에서 작용하는 전기력의 방향은 -x이므로 F>F3이려면 B는 양전하여야함.
따라서 A, B사이에는 전기력이 0이 되는 지점이 존재 불가능함.
ㄷ. A, B에서 각각 d만큼 떨어져있는 지점에서 작용하는 전기력을 Fa, Fb라 할때 F2=Fb/4+Fa, F3=Fb-Fa/16이므로 Fa>12Fb/17임
F1=|Fa-Fb/16|이므로 F1=Fa-Fb/16임. 즉 a에 의한 방향 이므로 x=-d에서 X에 작용하는 전기력의 방향은 +x임.
이거 전기력 문제중에 진짜 어려웠는데 물2 전기장, 자기장 공부하면서 대칭점을 한개의 전하나 한개의 도선을 기준으로 분석하는 것 보다 두 전하나 두개의 도선의 중점을 기준으로 대칭점을 찾아 분석하는 식으로 바꾸니까 저거도 저렇게 바꾼 논리로 풀 수 있나 생각해봤음...
맞는듯
고마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