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의 목표가 높을순있는데
본인이 해서 될놈인지 안될놈인지 파악도 안되면서
무한N수박다보면
본인의 이상과 현실의 갭이커서 시간도 버리고 절망하게됨
현실과 타협하는것도 결국에 중요한거임.
타협<--- 이 단어를 듣거나 보자마자 거부감이 생길건데 나도 거부감부터 들었으니까. 거부감이 드는 이유는 결국 내가 포기한거같고 실패자가 된거같다는 생각이드니까 이걸 부정하게되는데
타협은 결코 포기가 아니라 합리적인 선택임.
왜냐? 니가 뭐 말그대로 47수 고신의 할것도아니고 평생수능볼것도아닌데
인생은 수능이 전부인건 절대 아니기때문에 수능에서 비록 내가 가장 원하는 학교,과를 못가더라도 타협하고 남은 인생에서 그에 상응하는 것을 노력해서 얻을 생각을 할생각을 하면 조금 더 건강한 마인드로 살아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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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땐 수능과 잠시 멀어진 삶을 살다오는게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