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를 간접적으로도 전혀 관측할 수 없던 시대에 원자론을 확신하고, 미시적 관점의 엔트로피가 거시적 열역학의 엔트로피와 동일하다는 걸 밝혀내고, 무엇보다 통계역학 자체를 정립함

통계역학이란게 왜 엄청난거냐면, 통계적 성질의 차이에 따라 페르미온과 보존을 나누거든

어찌보면 실험결과를 해석하면서 양자역학을 조금씩 정립해나간 코펜하겐 학파보다 더 대단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