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현재 고2이고 내년에 2026학년도 수능 보는 예비현역임. 목표는 수능날에 미적 백분위 99받는게 목표에요.
서바나 다른 실모 풀었을때는 2등급 정도, 보정된 서바 커트라인으로는 백분위 96~97 정도 나오고 올해 수능 학원에서 시간 재고 풀었을때는 20 28 29 30틀 84점입니다.
이 실모, 모의고사 2등급 구간을 뚫기위해서 저는 문제 양을 많이 늘리는 공부방향을 생각하고 있고 학원 쓰앵님께서는 문제를 많이 풀면 남는게 없고 새로운 문제를 풀고 싶은 마음을 억눌러야하고 무조건 복습을 중심으로 하라고 하시는데...물론 저도 문제를 많이 풀면서 틀린 문제는 다 풀고 뭘 못 떠올렸는지, 발상을 못한 이유나 떠올리지 못한 발상을 정리하고 넘기는 정도도 충분하다 생각하는데..여러분들 의견이 궁금합니다.


1. 현재 실모/평가원 2등급 정도 실력
2. 새로운 문제 풀면서 발상 정도만 얻어가기(나) vs 새로운 문제 최소한으로, 복습/회독 위주(쓰앵님)
3. 님들 의견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