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자가 아니라 양전자인듯 질량중심기준계, 즉 관측자가 같은 속도인 0.5c로 움직이고 있었다면 그 기준계에서는 멈춰있던 전자와 양전자의 쌍소멸로 광자 2개가 생긴것이므로 운동량은 0이기 때문에 광자 두개가 각각 +x, -x방향으로 나가는것으로 관측될 것
근데 관측자가 정지해있는지 0.5c로 같이 움직이는지 제시가 안됐는데 왜 문제는 지 맘대로 해석하죠? 관측자가 정지해있으면 생성된 광자 둘다 같은 방향으로 진행할 수 잇는거 아닌가?
물리학 법칙이죠 일어나는 사건이 어느 관측자에게나 같은 사건인거고 이건 상대론이 적용되어도 로렌츠변환이 될 뿐 바뀌지 않음. 0.5c로 움직이는 관측자에게 양옆으로 광자가 튀어나온다면 멈춘 관측자에게도 양옆으로 튀어나오는(대신 파장이 다른)것처럼 보이겠지
감사합니당
위의 질문은 특수상대론이 아직 이해가 안 되신 걸로 보입니다. 보아스 같은데, 1학년 기초물리의 해당 내용을 우선 보시기 바랍니다. - dc App
넵 ㅠㅠ
양성자가 아니라 양전자인듯 질량중심기준계, 즉 관측자가 같은 속도인 0.5c로 움직이고 있었다면 그 기준계에서는 멈춰있던 전자와 양전자의 쌍소멸로 광자 2개가 생긴것이므로 운동량은 0이기 때문에 광자 두개가 각각 +x, -x방향으로 나가는것으로 관측될 것
근데 관측자가 정지해있는지 0.5c로 같이 움직이는지 제시가 안됐는데 왜 문제는 지 맘대로 해석하죠? 관측자가 정지해있으면 생성된 광자 둘다 같은 방향으로 진행할 수 잇는거 아닌가?
물리학 법칙이죠 일어나는 사건이 어느 관측자에게나 같은 사건인거고 이건 상대론이 적용되어도 로렌츠변환이 될 뿐 바뀌지 않음. 0.5c로 움직이는 관측자에게 양옆으로 광자가 튀어나온다면 멈춘 관측자에게도 양옆으로 튀어나오는(대신 파장이 다른)것처럼 보이겠지
감사합니당
위의 질문은 특수상대론이 아직 이해가 안 되신 걸로 보입니다. 보아스 같은데, 1학년 기초물리의 해당 내용을 우선 보시기 바랍니다. - dc App
넵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