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닉들 짐들어주며 현타 느끼는 간호연.jpg
학추의 핵무기보다 더 무시무시한 갤러들의 눈빛에
깨갱하며 고기 굽는 간호연.jpg
고닉들 고로시에 개추 누르고 싶지는 않지만
대충 개추 누르며 호응하는 간호연.jpg
뒤에서 몰래 진행하는 고로시에
답답함과 불쾌함을 느끼고
물2갤에서 로갓고닉들이 진행했던 고로시는
비록 로갓고닉의 주도 하에 이루어졌다는 한계를 지니지만
그래도 모두가 볼 수 있게 공개적이었으며
고로시 당사자도 볼 수 있었으므로
빠른 탈갤이 가능했다는 점...
새삼 '갤 활성화와 환경 미화' ,
이 두가지 토끼를 다 잡는 고로시가
꽤 어려운 것이었음을 깨달으며
물2갤을 그리워하는 간호연.jpg
본인도 고로시 당했다는 사실 어쩌다 알게 되고
눈물을 흘리며 탈갤을 고민하는 간호연.jpg
이래도 도전을 멈추시겠습니까?
끝까지 해봅시다.
끝까지 싸웁시다.
끝까지 가봅시다.
당신의 5수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