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애현역이라 평가원은 69수능 99 98 100 말고 없음

비문학은 내신으로 브레턴우즈 하나 한 거 빼고는 딱히 분석한 적 없고 1학년때 매삼비 한권 푼 이후로 기출 각잡고 안 풀어서 최근기출은 반쯤 모르는 상태였음.

문학도 매삼문 좀 풀긴 했는데 6월 이후로는 귀찮아서 유기한 관계로 모르는 지문이 아는 지문보다 많았음.

대신 그냥 릿밋핏이랑 간쓸개랑 실모만 벅벅 풀었는데 문학은 퀄차이 좀 있었지만 비문학은 몇몇 지뢰 빼고는 평가원이랑 충분히 유사하다고 느껴서 지금 다시 국어를 시작한다고 해도 굳이 좋은 지문 냅두고 기출 반복해야하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