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출문제를 참 이상한 방식으로 풀었었는데, 고1 고2때는 수능 끝나고 나면 국어만 뽑아서 풀었음.
게딱지랑 잊음을논함을 그때 한번씩 보긴 했는데, 두번째로 본건 3학년 수능 이틀전임. 수능 10일전부터 3개년 69수능을 풀세트로 푸는거 연습할때ㅇㅇ
아무래도 봤던 지문을 다시 보게되면 내신 문제 풀듯이 지문읽기를 생략할수도 있고 하니까, 기출 회독은 텀을 매우 길게 잡고 푸는걸 추천함. 3학년 시작할때 싹 풀고, 수능 직전에 다시 풀어보고 하는 식으로.
수능 직전까지 이감 상상 한수 바탕 이런거 잡고 있는거는 별로 추천하지 않음. 국어 사설은 변별하려고 별 좆같은 짓거리를 하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