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크리스마스를 맞아 새로 뭘 써보고 싶었는데 바쁜 일정에 치여 할 시간이 없어서 예전 것 올려봅니다
간단한 ABA’ 3부 형식
댓글 19
여친이랑 있는거 아니었뇨 - dc App
구론산중독(robber0798)2024-12-24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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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뭔데.
라플라시안(scefrg3481)2024-12-24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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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론산중독(robber0798)2024-12-24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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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진짜 기분나쁘게하려는게 아니라 진짜 안타까워서 하는말임. 진짜 진지하게 생각해보고, 그래도 공부는 좀하잖아. 그쪽으로 파는게 나아 진짜로
익명(chinese8869)2024-12-24 15:21
답글
아니 애초에 난 음악쪽으로 먹고 살려는 생각이 단 하나도 없고 살면서 단 한 번도 생각조차 한 적이 없음
내가 어릴 때부터 음악 공부하는 이유는 오직 바흐와 베토벤의 음악을 조금이라도 더 깊이 이해하기 위함이고 이건 매 순간 달성 중임
난 내가 음악에 탁월한 재능이 있다고 생각해본 적이 단 한 번도 없음
매 순간 바흐 모차르트 베토벤이 내뱉는 날숨에 휩슬려 날아가는 수준이라는 걸 자각하고 있거든
라플라시안(scefrg3481)2024-12-24 15:31
답글
니가 내 재능이 어쩌구저쩌구 이러면서 조언질하고 싶으면 적어도 바흐 모차르트 베토벤 이분들이 갖고 았던 그 음악적 수준의 아주 작은 단편이라도 보여줄 급이라도 되고 와라 좀
제발 현 세대에 창궐하는 음악 호소인들의 음악들 좀 들으면서 끄적여봐서 뭐 좀 아는 것 같다고 그러지 말고
라플라시안(scefrg3481)2024-12-24 15:31
답글
그리고 애초에 이거 베토벤 오마주해서 만든 건데 전혀 알아차리지 못하는 것을 보아 걍 네가 아는 수준도 그리 높지 않아 보이는데 네 인생에 별로 대단한 놈도 아닌 내 신경 쓰지 말고 네 할 일이나 하러 가셈
라플라시안(scefrg3481)2024-12-24 15:33
답글
그 뭐였더라 이해를 위해 하는건 ㄱㅊ음. 나도 수학쪽으로는 내가 뭐 달성할수있는건 없는거 아는데, 이해하려고 공부하려고하긴함. 클래식쪽으로 근데 나도 잘모르긴하는데 클잘알도 이건 범부이하라는거는 ㅇㅈ할거같긴함. 긁는거같이 마무리하는 느낌이긴 한데, 그래도 이해를 위해 파는거라면 납득이감.
익명(chinese8869)2024-12-24 15:35
답글
근디 내가 워낙 클알못이라 잘못판단했을수도 있긴하네 근디 걍 섣불리말해보긴한데, 이런 의견교류가 커뮤의 순기능중 하나라 생각함
익명(chinese8869)2024-12-24 15:37
답글
이거 계속 답글 달아주는 게 의미가 없어 보이는데 니 말대로 긁히는 거 같으니 한 번만 더 답글 달고 간다..
방금도 말했지만 저거 베토벤 오마주라고.. 멜로디는 애초에 원곡이 있으니 됐고, 왼손 음형이나 화성이나 싹 다 베토벤 오마주해서 가져온 건데 뭔 범부고 지랄이고 판단을 하냐고..
라플라시안(scefrg3481)2024-12-24 15:52
답글
클잘알이라면 오 베토벤 가져왔노ㅋㅋ 이럴 거고 너같은 클알못들에 어설프게 아는 애들은 열심히 평가를 하려고 하겠지..
찐 천재들은 간단한 3부 형식 작곡으로도 뭔가가 다름이 느껴지기야 하겠지만
간신히 1분 겨우 채우는 순수 오리지널 곡도 아닌 처음부터 끝까지 오마주로 가득찬 곡에 범부니 뭐니 하는 거 자체가 걍 존나 코미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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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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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진짜 기분나쁘게하려는게 아니라 진짜 안타까워서 하는말임. 진짜 진지하게 생각해보고, 그래도 공부는 좀하잖아. 그쪽으로 파는게 나아 진짜로
아니 애초에 난 음악쪽으로 먹고 살려는 생각이 단 하나도 없고 살면서 단 한 번도 생각조차 한 적이 없음 내가 어릴 때부터 음악 공부하는 이유는 오직 바흐와 베토벤의 음악을 조금이라도 더 깊이 이해하기 위함이고 이건 매 순간 달성 중임 난 내가 음악에 탁월한 재능이 있다고 생각해본 적이 단 한 번도 없음 매 순간 바흐 모차르트 베토벤이 내뱉는 날숨에 휩슬려 날아가는 수준이라는 걸 자각하고 있거든
니가 내 재능이 어쩌구저쩌구 이러면서 조언질하고 싶으면 적어도 바흐 모차르트 베토벤 이분들이 갖고 았던 그 음악적 수준의 아주 작은 단편이라도 보여줄 급이라도 되고 와라 좀 제발 현 세대에 창궐하는 음악 호소인들의 음악들 좀 들으면서 끄적여봐서 뭐 좀 아는 것 같다고 그러지 말고
그리고 애초에 이거 베토벤 오마주해서 만든 건데 전혀 알아차리지 못하는 것을 보아 걍 네가 아는 수준도 그리 높지 않아 보이는데 네 인생에 별로 대단한 놈도 아닌 내 신경 쓰지 말고 네 할 일이나 하러 가셈
그 뭐였더라 이해를 위해 하는건 ㄱㅊ음. 나도 수학쪽으로는 내가 뭐 달성할수있는건 없는거 아는데, 이해하려고 공부하려고하긴함. 클래식쪽으로 근데 나도 잘모르긴하는데 클잘알도 이건 범부이하라는거는 ㅇㅈ할거같긴함. 긁는거같이 마무리하는 느낌이긴 한데, 그래도 이해를 위해 파는거라면 납득이감.
근디 내가 워낙 클알못이라 잘못판단했을수도 있긴하네 근디 걍 섣불리말해보긴한데, 이런 의견교류가 커뮤의 순기능중 하나라 생각함
이거 계속 답글 달아주는 게 의미가 없어 보이는데 니 말대로 긁히는 거 같으니 한 번만 더 답글 달고 간다.. 방금도 말했지만 저거 베토벤 오마주라고.. 멜로디는 애초에 원곡이 있으니 됐고, 왼손 음형이나 화성이나 싹 다 베토벤 오마주해서 가져온 건데 뭔 범부고 지랄이고 판단을 하냐고..
클잘알이라면 오 베토벤 가져왔노ㅋㅋ 이럴 거고 너같은 클알못들에 어설프게 아는 애들은 열심히 평가를 하려고 하겠지.. 찐 천재들은 간단한 3부 형식 작곡으로도 뭔가가 다름이 느껴지기야 하겠지만 간신히 1분 겨우 채우는 순수 오리지널 곡도 아닌 처음부터 끝까지 오마주로 가득찬 곡에 범부니 뭐니 하는 거 자체가 걍 존나 코미디임
아니 시발 오마주를 하면 어울리게해야지 화음 조화 이게 음악중 핵심요소인걸로 아는데 솔직히 안어울리는거같음.
아니 그 오마주도 음형 거의 비슷한 부분에서 해온 거거든.. 내가 병신이라 아무거나 막 가져가 썼겠니.. 걍 세상에 널린 일개 음알못 중 하나인 너의 의견을 듣고 내가 아! 내가 이상한 오마주를 했구나 화음도 안 맞고 조화롭지 못하구나! 뭐 이래야 함..?
개추
선생님재입대소감부탁드립니다
군캉스 빨리 가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