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위에는 스샷 안 찍고 지워버렸는데 본인 피셜 음악 좀 공부해봤다는데 어쩌구~ 하는 내용

난 음악하겠다고 한 적이 없는데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있다..

평소라면 걍 먹금할 텐데 좀 좆같게 긁혀버린 라플라시안님..

우리 무.캐는 딱봐도 음알못이면서 시비걸려고 하는 게 보인다..

또 차단 당할까봐 무서웠는지

바로 자긴 클알못이라 잘 모르는데~ 커뮤의 순기능인데~ 이러며 한 발 뒤로 빠지는 모습이다..

애초에 나한테 뭐가 괜찮고 뭐가 안 괜찮은지를 왜 지가 따지는지 굉장히 어이가 없다..

정말 괜찮은지 확인해야할 건 너희 붐.. 아.. 아니다..

걍이때부터괜히반응했구나하고존나후회했음

어울리게 해야지

화음 조화 이게 음악 중 핵심 요소인 걸로 ‘아는데’

솔직히 안 어울리는 ‘거 같음’


아 이 친구는 정말 개좆도 모르는 음알못이 맞구나..

음악 공부를 했다는 거 자체가 개좆구라일 확률이 매우 높겠구나..

클알못이고 뭐고 걍 음악 자체를 좆도 모른다는 것이 확정됨

슬슬 아무 말이나 하는 모습이다..


내가 캐롤을 만들었는가? << 걍 멜로디만 가져다 씀

베토벤은 웅장한가? << 일반적인 이미지 상으론 그렇긴 하지만 웅장하지 않은 곡의 수가 누구네 엄마 수보다 많음

그럼 내가 저기에 웅장한 베토벤 곡을 오마주했는가? << 아뇨?

그럼 내가 만든 게 웅장하기라도 한가? << 아뇨?


잘 모르는데 왜 떠드냐고..


캐롤은 어쩌구저쩌구 분위기가 어쩌구 << 캐롤 아님

뭔가 긴장되고 웅장하고 << 뭐.. 네가 그렇게 느꼈다면 그렇다 치자.. 

별 생각 없었는데 << 까는 것도 뭘 알고 까야 하는데 아무것도 모르니 당연히 별 생각이 없을 수밖에 없음


일단 개좆버러지 장르에선 안 그럴까 모르겠지만 클래식에서뿐 아니라 음악의 전개에서 주제의 변용이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인데..

너는 적어도 변주곡이란 장르에 대해 쇼츠 설명이라도 들어보고 다시 오도록 하자.. 딴 건 너한테 어렵겠다..

푸가 연습할 겸 써보려다가 말았는데 푸가 들고 왔으면 캐롤이 어쩌구저쩌구 개거품을 물면서 지랄했겠농ㅋㅋ


나도 너처럼 부가작용도 재밌다고 생각하니 재미있도록 널 차단하겠음!

무.캐 차단 << 물2갤 순기능 ㄹㅇㅋㅋ

확실한 건 얘 정신 상태에 정말로 무슨 문제가 있을 거라는 거..

더 하고 싶은 말 많은데 샤워하러 들어가다 대충 다 지워버려서 여기서 나도 끊어야지

암튼 축하해


무.캐

너를 “딸기맛담배”급으로 판단할 거니까..





이제진짜먹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