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때는 좆망했지만 재수하면 되지라고 생각하고 국어 열심히 안해서 응보라고 생각했다
10월 슬럼프는 어짜피 지나갈거라 생각하고 그리고 희망도 잃지 않아서 절망은 없었다
지금은 1년간 열심히 달려왔는데 가장 믿는 수학에서 망하고 1년을 더 달리기에는 내 정신력이 약할거같고 1년을 더 낭비하기 싫다 하지만 평범하게 평범한 대학 다녀서 대충대충 살기는 진짜 싫다
답이 없네 시발 좆같앟네
진짜 재수망하는게 사람 비참하게 만드는거 같다
설물천 설물천
몇점이노
80 86 84 48 화1 43 42 -착문경물2문
헐... 수학 96아니였냐? 힘내라
고맙다 -착문경물2문
야 나도다 ㅋㅋㅋㅋ 1년 더할 자신이 없는데 그냥저냥 살아가기는 싫음 어케 해야되냐 ㅋㅋ
나도 검토 안해서 수학 89떴음 공군행 확정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