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졸이고 1617수능 과거에 응시했었습니다. 의치목적으로 올해 물1(45)지1 택했는데 이전에도 역학이 잘맞았었고 대학에서도 동,열,고체등등 배웠고 해서 1년동안 해봤는데 요즘 수능이 과거에비해서 표본이 말이 아니더라고요 심지어 비역학에서 실수가 유발되기 너무 쉽고 한번 말리면 타임어택도좀 있고해서 과목을 바꿔볼까 싶은데 여기저기 돌아다녀보니까 물1이나2나 1등급위로는 고인정도가 비슷하고 물2가 장점이 귀류같은건 없고 거의 계산량으로 승부보는 과목 단점이 서울대목적이 아니면 백분위 손해가능성, 1등급수 200명정도인거 같은데 다른 추론 귀류쪽 화생과목은 제게 안맞는거 같고 물1은 더이상 실수없이 50으로 고이는게 불가능처럼 느껴지는데 이 상황에서 2로 넘어가는게 맞을까요 아님 하던 물1하는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