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수를해 군대를 가 아니면 평범한 대학을 다녀?
진짜 어떤 선택을 하든 눈물이 난다 시발
내 젊음 내 정신 이것들을 희생하냐 내 인생 목표를 희생하냐 그리고 전자를 희생해도 후자를 얻는다는 보장도 없어 시발
계속 한탄해도 바뀌는건 없는데 마음도 막히고 진짜 미래가 어둡고 시발....
작년에는 그나마 수학에서 3점 하나 실수 4점은 능력 부족이라 쳐도 이번에는 3점 하나만 수험장에서 못풀 것이어서 더 비참하다...
신 씹 개새끼
설물천 설물천
나랑 똑같노 ㅋㅋㅋ
ㄹㅇ.... -착문경물2문
평범한 대학 걸고 군대가서 수능치면 되지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