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수능 다시볼꺼라 말하니까
이거에 동치로 부모님은

“비용을 부담해야한다”

“잘 될지 안될지도모르는것에 도박을둬야한다”

이런생각 자꾸하고

돈이 얼마니 싸우고 내가 성적 안오를거같다 막 스트레스받아하고 누군지도 모르겠지만 누군가랑 통화하면서 계속 열내고 방에서ㅜ공부하고있는데 부모님 둘이 내문제로 대화하면서 언성높이고이런게 종합적으로 내가 스트레스받아서

그냥 영향받고싶지않아서 수능치는거 말 안하고 그냥 대학교 공부 한다고 하고 몰래 수능공부 하려는데

이런방식으로 수험생활 보내본 사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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