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게중심 자체는 같은 12.5L에 있고(안움직였으니까) 기준점만 12L, 13L로 달리해서 돌림힘 식 2번 쓰는거인듯
익명(121.124)2025-01-07 12:15
답글
만약 식에 분수 들어가는게 싫다고 하면 2개 접촉점에 무게를 반반씩 분리해서 계산하면 됨. 12L이랑 13L인 경우 둘다 작용점에 작용하는 힘은 돌림힘 식에서 사라짐.
익명(121.124)2025-01-07 12:26
답글
아니 근데 그러면 거리 따라서 달라지는거 아녀?
익명(211.114)2025-01-07 12:30
답글
12L이 무게중심이면 왼쪽으로 기울어지려는걸 막아야돼서 13L 지점에 9m짜리 중력이 작용하는거 아닌가
익명(211.114)2025-01-07 12:31
답글
ㄴㄴ 저 이빨모양 무게중심은 고정이고 돌림힘 식 세울때의 '기준점'이 달라지는거지. 너가 말하는 건 힘의 작용점인데, 애초에 무게중심을 쓰는 이유가 원래대로라면 12L이랑 13L지점에 무게가 나뉘어서 돌림힘을 따로따로 계산해야 되는데 그걸 합쳐서 한 번에 할 수 있게 하니까 쓰는거임
익명(121.124)2025-01-12 00:23
답글
그와 동시에 돌림힘의 기준점도 달라지는거지 (계산의 편의를 위하여). 익숙해지면 알아서 계산량 적은 기준점 찾고 계산하게됨
익명(121.124)2025-01-12 00:24
애초에 무게중심을 쓴다는것 자체가 원래대로라면 바닥에 있는 2개지점으로 무게가 분산된 것을 합친 것이라는 의미로 보면 됨(힘 측면에서나 돌림힘 측면에서나)
익명(121.124)2025-01-07 12:17
답글
그 합력의 지점이 달라져야 되는거 아니냐는거지
익명(211.114)2025-01-07 12:31
답글
다시 말하지만 저 이빨모양 물체는 그대로 있으니 무게중심 자체는 변하지 않음. 그 물체가 막대에 작용하는 힘도 위치나 크게 측면에서 아무런 변화가 없음... 변하는 건 막대 밑에서 받치는 수직항력임
익명(121.124)2025-01-12 00:27
지표면에서 중력의 크기는 mg로 질량에만 영향을 받음
질량이 안 바뀌었는데 중력 작용점이 바뀔 수가 없지
무게중심 자체는 같은 12.5L에 있고(안움직였으니까) 기준점만 12L, 13L로 달리해서 돌림힘 식 2번 쓰는거인듯
만약 식에 분수 들어가는게 싫다고 하면 2개 접촉점에 무게를 반반씩 분리해서 계산하면 됨. 12L이랑 13L인 경우 둘다 작용점에 작용하는 힘은 돌림힘 식에서 사라짐.
아니 근데 그러면 거리 따라서 달라지는거 아녀?
12L이 무게중심이면 왼쪽으로 기울어지려는걸 막아야돼서 13L 지점에 9m짜리 중력이 작용하는거 아닌가
ㄴㄴ 저 이빨모양 무게중심은 고정이고 돌림힘 식 세울때의 '기준점'이 달라지는거지. 너가 말하는 건 힘의 작용점인데, 애초에 무게중심을 쓰는 이유가 원래대로라면 12L이랑 13L지점에 무게가 나뉘어서 돌림힘을 따로따로 계산해야 되는데 그걸 합쳐서 한 번에 할 수 있게 하니까 쓰는거임
그와 동시에 돌림힘의 기준점도 달라지는거지 (계산의 편의를 위하여). 익숙해지면 알아서 계산량 적은 기준점 찾고 계산하게됨
애초에 무게중심을 쓴다는것 자체가 원래대로라면 바닥에 있는 2개지점으로 무게가 분산된 것을 합친 것이라는 의미로 보면 됨(힘 측면에서나 돌림힘 측면에서나)
그 합력의 지점이 달라져야 되는거 아니냐는거지
다시 말하지만 저 이빨모양 물체는 그대로 있으니 무게중심 자체는 변하지 않음. 그 물체가 막대에 작용하는 힘도 위치나 크게 측면에서 아무런 변화가 없음... 변하는 건 막대 밑에서 받치는 수직항력임
지표면에서 중력의 크기는 mg로 질량에만 영향을 받음 질량이 안 바뀌었는데 중력 작용점이 바뀔 수가 없지
정 이해 안되면 걍 힘분배 때리면 쉬움 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