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때 피부좀 관리하려고 금딸했었음

첫 2주는 버티기 힘들었는데

지나고 나니까 딸치고 싶다는 생각이 안났음

그러다가 3개월뒤에 폭딸 쳐보니까 전립선이찌릿하면서 육성으로 으악!!소리 나옴

그러고 5연딸함.

금딸 효과는 없었음. 그냥 인생이 조금 재밌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