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탐하고 싶은데 개인적인 이유때문에
어쩔수 없이 때려죽여도 화작 미적 물1 지1 해야됨
10월 말부터 해서 지금까지 한게
영단어 약 2천개외우기 (초등 영단어부터)
중학수학 총정리 > 현우진 도형 nobae > 시발점 수학 상 하(경우의 수 단원 제외) 3회독 > 시발점 수1 2회독 까지했음
지금 공부 계획이 수학 개념 먼저 끝내고
그 다음에 과탐 끝내고 과탐 끝내면 전과목 요일별로 공부 시작할건데
지금 내 커리 계획이 이러함
*전과목 기출은 마더텅으로 독학함 단 영어는 기출 유기함
국어 : 정석민 풀커리랑 수특 수완
+ 어휘가 너무 부족해서 따로 어휘집 외울 예정
시간 남으면 n제 실모 와바박할거고
수학: 시발점 끝내고 쎈 거르고 기출 끝낸 후 뉴런 풀고
N제 실모 계속 풀기
영어: 어플로 단어 약 8000개 정도 외우면서 회독하며
이영수 풀커리 타기
물1: 방인혁 풀커리 타고 배기범 강민웅 특특이나 ap7 이런것도 섞을 예정임 시간 남으면 수특도 풀어보고 실모도 풀거고
지1: 이훈식 풀커리 타고 시간 남으면 수특 n제 실모
이거에 맞게 월별 공부 계획도 짜봤는데
느낀게 다 하기엔 절대적인 시간이 너무 부족하다는 걸 알았음
내 목표는 1 1 2 1~2 1~2 임
그래서 필수적으로 끝낼 것만 간추려봤음
전과목 인강 강사 풀커리타는거 까지는 필수고
수학, 과탐은 저거에 n제 실모 좀 섞는거랑 국어는 수특까진 풀어보는거 목표로 잡음
잡설이 길었는데 뭘 도와달라는거냐면
1. 지금 내가 하려는 커리큘럼에 대해서 수정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조언을 해줬으면 좋겠음
2. 간추려서 나온 결과인 전과목 인강 강사 풀커리에 수 탐은 n제 실모 섞고 하는걸로 어느정도 성적대까지 올릴 수 있는가?
ㄴ 이건 당연히 정확한 답변을 못하겠지만
딱 평범한 사람이 했을 때 가정하면
3. 계획이랑 내 공부량 봤을 때 전과목 개념기출 하려면
7~8월은 되야할 것 같은데 (군수중이라 올해 9월전역하면 9월 이후로 공부량 더 늘긴함) 그때 끝내면 답도없나?
1.노베기준이 1년안에 과탐을 11을 만드는건 금머리가 와도 안됌. 노력의 문제가 아님. 2.국어는 강사가 전혀 안중요함. 오히려 안맞는다 싶으면 유기하고 독학하는게 맞음. ebs 문학은 강의들으면서 달달 외우고. 실모 및 기출로 실력 쌓는거 3. 노베가 미적으로 1년안에 1등급? 절대 불가능함. 이것도 노력의 문제가 아님. 2등급 및 3등급만 맞아도 기적
그리고 추가로 찐노베면 시발점 강의 듣는게 소용이 없음. 시발점 강의는 학교수업을 들었다거나 그 과목을 한번이라도 공부한 사람이 듣는 수업임. 그리고 노베인데 쎈을 거르는것도 이해가 안됌. 노베면 기본적인 사칙연산도 안되는 건데, 선택이 아닌 필수임.
정리하면 수학은 최소 생질이나 개때잡같은 기본강의 들으면서 쎈푸셈. 그다음 시발점듣고 머리깨지면서 기출풀면서 모르는것만 선택적으로 수분감 강의 들으면서 기출 다 풀고. 이정도 했을때 확통 2등급, 미적 3등급나오는데...(만약 그 등급이 안나오면 앞에 뭔가 부족하게 공부한거, 뉴런 들으면 안됌) 그다음부터 뉴런 들으면서 기출또풀고 n제랑 실모 하는거임.
그리고 9월전역 ㅇㅈㄹ하면서 목표는 엄청 높은데 누가 헛바람 넣은건지...욕심부리지말고 수학을 ㅈㄴ열심히 해보고 영어는 2등급 맞을 정도로 공부해보고 국어는 강의 듣지말고 혼자 하셈. 어중간하게 과탐까지 손대지말고 1년안에 절대 안되니깐. 님이 1년 군수해서 ㅈ빠지게 국영수 평균 2등급 후반대 안쪽으로만 되어야 내년에 과탐 공부할 자격이 생기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