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에서 술 받고 영등포 옥산에 갔어요

일본 여행 갔다 온 친구가 야마자키 한 병을 선물로 사줘서 내가 밥 사기로 함 

신메뉴라길래 일단 시켜봄

타코 먹,는 것처럼 먹어보래서 해봄

이게 멕시코지..

옥산 하이볼

은은한 팔각 향이 새롭네요

청양에서 온 닭튀김

이름에서 느껴지는 것과 달리 전혀 안 맵고 개맛있음

옥산 고추 닭고기

둘 다 닭튀김에 반해서 딴 것도 시켜봄

위의 것이 유린기 느낌이라면 이건 깐풍기 느낌

하이볼 한 잔 더 마시고 나옴

어우 배불러. 

맛집이니 다들 한 번 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