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작품을 읽고싶지않아도

매년 수십 편의 시 소설 수필 희곡을 머릿속에 때려박게됨

작년에 수특문학 수록시「상한 영혼을 위하여」읽고

순간 울컥했던 내 자신이 ㅈㄴ 신기했음

평생 소설이나 시는 쳐다도안봤는데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