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작품을 읽고싶지않아도 매년 수십 편의 시 소설 수필 희곡을 머릿속에 때려박게됨 작년에 수특문학 수록시「상한 영혼을 위하여」읽고 순간 울컥했던 내 자신이 ㅈㄴ 신기했음 평생 소설이나 시는 쳐다도안봤는데 ㄹㅇ.
저는 긴글만보면 현기증나는데 대단하시네요 - dc App
삼수..해야겠지??
난 아직도 이상 날개 같은거 보면 뭐라는거야 ㅅㅂ 이런 생각드는데 ㅋㅋ
아 그건 나도 모르겠음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