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θ가 충분히 작으면 왜 sinθ≈θ=x/l이 되는 건지 설명도 없고
시발 적절히 조합, 적당히 대입같이 ㅈㄴ 뭉뚱그려서 말한 다음에
갑자기 ω^2이 g/l ㅇㅈㄹ
아니 F = -mgsinθ = -mgx/l = -kx에서
P = 2π루트l/g가 나올 수가 없는데
왜냐면 T = 2π/ω이고 최대 가속도가 구심 가속도와 같다고 하니 (솔직히 이것도 그냥 외워 식이고)
gx/l = lω^2인데 그러면 ω^2은 g/l * x/l 아니냐?
근데 어떻게 ω가 루트g/l이 되냐고
배기범 거랑 교과서 같이 보면서 생각 중인데, 배기범 거에선 그냥 대응된다 ㅇㅈㄹ하고 있고, 교과서는 관련 내용이 언급되지가 않네
찾아보니까 무슨 시발 증명이 대학물리는 해야 나오는 거고
이럴 거면 도대체 왜 있는 거임?
그냥 공식 암기하고 문제 풀라는 거 밖에 더 되냐?
이건 아니지 ㄹㅇ
다른 과목도 그래
그렇담미적분을해라
고등 미적분은 이미 했고 곧 대학 가는 20임. 대학 미적분학과 일반물리에서 답을 찾을 수 있을까
물2, 일반물리한 지 오래돼서 기억은 잘 안 나는데 w² = g/l은 약간 정의처럼 하는 거 아니었음?
최대가속도 = 구심가속도는 걍 진자운동이 그쯤일 땐 원운동이랑 비슷하다고 생각하고 하는 걸 거고
정의된다고 해도 그게 어떻게 정의되는 지는 알 수 있지 않을까
까묵슴진동수일걸
실 길이가 길면 진동수가 줄어들고 중력이 쎄지면 진동수가 커지고
고등학교 과학 과목에선 미적분 내용으로 설명하지 말라는 규정이 있어서 대충 설명하고 넘기는 걸로 앎 제대로 다 따지려면 미분방정식까지 풀어야 하니 적당히 얼버무리고 마는 거지.. 꼭 물2만 그런 거 아니고 초중고 모든 과목이 다 이러했음
sinθ = θ - θ^3 /3! + θ^5 /5! - ・・・이라 θ가 1보다 충분히 작으면 θ랑 값이 차이가 별로 안 남 운동방정식이 d^2 x/dt^2 = -gx/l 인데 이걸 만족하는 x가 x=Asin(sqrt(g/l)t + δ) (A, δ는 임의상수)라서 ω=sqrt(g/l) 주기 = 2πsqrt(l/g)
니가아는 오메가는 각속도말하는거같은데, 진동의 각진동수랑 다름 ㅇㅇ..
아 그렇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