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진짜 답도없는 현실을 마주하면 어떻게 살아가야될지 모르겠음.


그냥 뭐 시발 무지성 공감해달라는거아님,, 당연히 이게 답이안된다는것도 알고있음..


뭔가를 되게 열정적으로 하고싶은데 현실의벽에 가로막힐때 너무 좀 음. 힘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