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진짜 답도없는 현실을 마주하면 어떻게 살아가야될지 모르겠음.
그냥 뭐 시발 무지성 공감해달라는거아님,, 당연히 이게 답이안된다는것도 알고있음..
뭔가를 되게 열정적으로 하고싶은데 현실의벽에 가로막힐때 너무 좀 음. 힘드네.
가끔 진짜 답도없는 현실을 마주하면 어떻게 살아가야될지 모르겠음.
그냥 뭐 시발 무지성 공감해달라는거아님,, 당연히 이게 답이안된다는것도 알고있음..
뭔가를 되게 열정적으로 하고싶은데 현실의벽에 가로막힐때 너무 좀 음. 힘드네.
힘내세요 - dc App
가끔 너무 고심하면서 사는거 같기도하고, 입시를 여러번 치르다보니까 진정한 쾌락을 잃어버린듯함.... 뭔가를 해내야한다는 본인이만든 옥쇄를 맞은기분....
가끔은 어디 놀러나가기도 하세요 마음도 정리할겸 - dc App
자주 나간다고 생각하는데 출근하려면 나가야되니,,, 가끔 그러면서 기분전환도하는데 왤캐 씁쓸한지 ㅎㅎ..
응원합니다..빠른쾌유를 빕니다 - dc App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지금 앓고있는병이 좀 다른나머지 일을 못하게막음
님자지크신감.
힘내 나도 스스로 옥죄이는 느낌이다 좋은 대학 간 사람보다 아닌 사람이 더 많은데 그 사람들은 무슨 행복으로 인생을 살아가는지 모르겠다 자기혐오는 갈수록 심해지고 이게 인생 전반에 영향을 미쳐서 이젠 내 성격도 집안배경도 모든 게 싫다 난 날 싫어하는 것 같다
예전에 내 모습이 이랬음. 나는 솔직히 자기혐오보다,,, 자기혐오라고치나 시발이것도? 나는 강박증이라는 병이 존나심함, 이걸로 오만가지 망상을 하는사람인데, 강박갤 가보면 조현어쩌구 하는글도 있음, 심하면 조현병영역이랑 대충 공유한다고 본듯? 이게 근데, 경험해보지않으면 모르겠지만 진짜 사람이 미쳐돌아감ㅋㅋㅋ 시발. 별의 별망상을 다하니까 일상이 진척이안됨......... 무튼 예전에 너가 말한모습이 내모습이었어, 난 3수때 이거로 망했는데 뭐 어찌저찌 살아보니까 길은많다라는생각으로 살고있는데, 가끔 이런 무력감이 찾아올때 힘드네
좋은대학이 나는 솔직히 중요하지않다는것도 3수하면서 깨달았어 ㅋㅋ 어느정도의 학벌은 분명 중요하겠지만, 정말 그렇게 고학벌이 아직 필요할까 이세상에서? 난 진짜 모르겟음, 물론 있으면 이점은 여전히 있다고본다. 하지만 그 학벌을위해서 3수 4수까지는 잘 모르겠음. 물론 나는 솔직히 아직 그걸 포기못해서 다른방향으로 길을 들었지만, 좀 ㅋㅋㅋ... 그러게 나도 이게 너무 내인생에 영향을 많이미쳤네. 아 지친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