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뭐랄까


나는 여전히 재수때도 그랬고 3수때도 그럤고


정말 될거라고 생각했던 사람이었고, 뭐 지금도 그래, 하면된다는 생각이 있어.


다만 몸이 따라주지않음.


운동도 열심히하고 식단도 열심히하고 사람도 만나려고 노력하고 그러면서 점점 바운더리를 넓혀가는데


가끔씩 찾아오는 이 무력감이 너무나도 좆같단말이야.


뭐가 그렇게 잘못된거지 잘살아보겠다고 열심히사는게 잘못된거냐?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