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뭐랄까
나는 여전히 재수때도 그랬고 3수때도 그럤고
정말 될거라고 생각했던 사람이었고, 뭐 지금도 그래, 하면된다는 생각이 있어.
다만 몸이 따라주지않음.
운동도 열심히하고 식단도 열심히하고 사람도 만나려고 노력하고 그러면서 점점 바운더리를 넓혀가는데
가끔씩 찾아오는 이 무력감이 너무나도 좆같단말이야.
뭐가 그렇게 잘못된거지 잘살아보겠다고 열심히사는게 잘못된거냐?
시발.......
그냥 뭐랄까
나는 여전히 재수때도 그랬고 3수때도 그럤고
정말 될거라고 생각했던 사람이었고, 뭐 지금도 그래, 하면된다는 생각이 있어.
다만 몸이 따라주지않음.
운동도 열심히하고 식단도 열심히하고 사람도 만나려고 노력하고 그러면서 점점 바운더리를 넓혀가는데
가끔씩 찾아오는 이 무력감이 너무나도 좆같단말이야.
뭐가 그렇게 잘못된거지 잘살아보겠다고 열심히사는게 잘못된거냐?
시발.......
님 주기적으로 글 쓰러 오시네요 정신적 병또한 당사자에겐 거스를 수 없다고 느껴지는 병인지라 분명 많이 힘드시겠지만 너무 허무주의에 빠지지 않으셨으면합니다 누군가의 소중한 존재이고 자기에게도 소중한 자신이니..... 큰 위로가 못되는 스스로가 밉지만..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부끄럽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