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머리크면 자기주도학습을 하는데 좆중딩들이라 10시넘어서까지 굴리면서 공부시켜야 영재고에 간다고 믿음 그냥 교육 구조가 그래서 스카같이 다른 장소에서 이어서 수업하거나 하다가 교육청 직원이 10시 넘어서 순찰돌면 없는척하거나 튀어야함
익명(112.159)2025-01-28 03:38
답글
테일즈시리즈(happy2022)2025-01-28 03:40
7년전 얘기긴 한데 일단 점저 도시락을 싸가거나 근처 식당에서 배달시켜서 해결하고 식사타임이란게 있음. 10시까지는 큰길가에 학원 건물에서 수업 듣고 자습하다가 10시 지나면 골목길 어딘가에 있는 창문 없는 건물로 데려가서 공부를 시킴. 난 영재고준비는 아니고 KMO만 했어서 다를순 있는데 보통 열두시쯤 넘어서 끝났던듯. 끝나면 아빠가 차나택시로 데리러옴
이비슨(thisisright108)2025-01-28 03:38
답글
자습하기 싫어서 애들이랑 경찰 신고해서 경찰 와서 문 두들기고 “해산하세요” 했던 경험 두세번쯤 있는듯
대부분 머리크면 자기주도학습을 하는데 좆중딩들이라 10시넘어서까지 굴리면서 공부시켜야 영재고에 간다고 믿음 그냥 교육 구조가 그래서 스카같이 다른 장소에서 이어서 수업하거나 하다가 교육청 직원이 10시 넘어서 순찰돌면 없는척하거나 튀어야함
7년전 얘기긴 한데 일단 점저 도시락을 싸가거나 근처 식당에서 배달시켜서 해결하고 식사타임이란게 있음. 10시까지는 큰길가에 학원 건물에서 수업 듣고 자습하다가 10시 지나면 골목길 어딘가에 있는 창문 없는 건물로 데려가서 공부를 시킴. 난 영재고준비는 아니고 KMO만 했어서 다를순 있는데 보통 열두시쯤 넘어서 끝났던듯. 끝나면 아빠가 차나택시로 데리러옴
자습하기 싫어서 애들이랑 경찰 신고해서 경찰 와서 문 두들기고 “해산하세요” 했던 경험 두세번쯤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