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재수고 6 9 지거국의 성적 띄워서 미련 남긴한데 부모님 둘다 공무원이라서 그렇게 부자는 아니지만 걍 나도 돈욕심없고 안정된 직장에 취미생활 하면서 살고싶은데 약대에서 스탑하는게 맞겠지? 여기서 더 높여서 의치 가더라도 공부량 못버틸거같고 그렇게까지 해서 돈 많이벌고싶진 않음 참고로 지방약임 - dc official App
니가 원하는 답이 이미 정해져 있는것같네
약대가서 약사하고있는 사촌형 오늘 보니까 잘 살고 있는것같았음
윗댓 말대로 님은 이미 마음이 어느 정도 정해져있는데 다른 사람들한테서 확인받고 싶어 하는거 같음 걍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하는게 좋을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