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월인 현재 아직도 정착할 수학선생님을 못정해서 망망대해같은 하루하루를 보내고있는데 현재까지 공부한거는 김기현T 수1,수2,미적 파데부터 킥오프까진 전부 다 푼 상태이고 4점도 준킬,킬러는 제외하고 그래도 시간이 걸린다뿐이지 다 풀리기는 하는 딱 이 정도의 레벨인데 어떤분꺼를 듣는게 가장 괜찮을지 모르겠어.....머릿속에서는 정병훈 선생님을 외치고 있지만 인강도 이미 은퇴하신상태고 현강들으러가자니 사는곳이 멀어서 직접 가지도 못해서 힘들거같고 우진T는 개인적으로 나랑 너무 안맞아서 힘들거같고 어떤분이 지금의 나에게 가장 괜찮은 선생님이 되어주실지 너무 고민이다..........벌써 3평까지 한달남았는데 진짜로 걱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