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이리 잠식당했냐
[일반] 보추탄압하던때가 엊그제같은데
D1sS(space5099)
2025-02-02 22:45
추천 0
댓글 1
다른 게시글
-
저도호모포비아엿는데 [3][일반] Tars(kcapfwtns) | 25.02.02추천 13
-
그냥 개추 50개 박히면 버거 뿌림 하지 그랬냐[일반] 산가츠노환..(domestic0) | 25.02.02추천 2
-
근데 진짜 궁금한게 어떻게해야 남자를 보고 꼴려질수가 있는거냐 [7][일반] 익명(121.161) | 25.02.02추천 6
-
풍년이구나 [1][일반] 이비슨(thisisright108) | 25.02.02추천 0
-
여동생이 아파요… [2][일반] 익명(39.7) | 25.02.02추천 6
-
갑자기개무서워지는게 [1][일반] 이비슨(thisisright108) | 25.02.02추천 6
-
근처 인셍네컷 가면 필요한거 다 있지 않나[일반] 능지상승(jini0524) | 25.02.02추천 7
-
다시 말하지만 깊티로 끝날일이 아님[일반] 익명(223.38) | 25.02.02추천 3
-
괜히사왔네 [4][일반] D1sS(space5099) | 25.02.02추천 4
-
반찬을기다리는중입니다[일반] Tars(kcapfwtns) | 25.02.02추천 8
솔직하게 말하면 난 흔히들 말하는 여장 보추 쉬멜 이런것들도 엄연히 lgbt에 속한다고 보고 일단 같은 남자가 같은 남자를 보고 꼴리고 심한경우엔 똥나오는 항문구멍에 집어넣으려고하는 그 생각자체가 상식선에서 납득이 안가는 입장임. 그리고 이게 당연한거아닌가.....? 가끔 보추는 여장은 꼴리니 게이 아니다 이런식으로 말장난 치는 애들이 있던데, 걍 이쁘게 생겼던 빻았건 남자가 남자를 보고 성욕이 든다는 사고회로가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