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우리아들이 무모한 도전을 할 지라도
우리아들이 진심으로 그걸 원하고있다면
엄마가 뒤에서 응원할게.
남들이 우리아들을 손가락질하고..
인터넷 사람들이 우리아들을 욕하고 따돌려도
세상사람들이 너의 도전을 비난할지라도
너를 응원하고 믿고 진심으로 사랑하는 여성이
존재한다는건 잊지 않았음 좋겠단다.
왜냐고?
넌 내가 낳은 아이니까.
내가 널 만들었으니까.
다른사람에게 너는 하찮은 먼지쪼가리로
휙휙 지나치는 평범한 존재로 취급당하겠지만,
나에게 너는
평범한 존재가 아니라
특별한 존재니까.
아들,
오늘 기분은 어때?
날씨좋지?
오늘 엄마랑 맛있는 고깃집에 밥먹으러갈까?
사랑해아들
대 머 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