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각함수에서 관련 문제들 풀 때

보조선을 언제 그어야 할지 모르겠는데 기준이 있나요?


저는 문제를 풀고 나서 제가 못한 생각들을 해설과 비교하는데 도형 파트는 감에 의존해서 무의식적으로 푸는게 싫네여...

기출 풀 때 보조선을 발상처럼 긋는 케이스는 본 적이 거의 없는데


관련 N제들을 풀면 특정 보조선을 그리지를 않으면 아예 문제 풀이가 진행 안되는 경우도 있어서 질문해요

물론 원의 중심에서 접점까지 반지름을 그리는 건 아주 기본으로 하고 있는데, 아래 문제 같은건 C랑 작은 원의 중심에 선을 그리지 않으면 아예 풀수가 없었다고 생각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