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으읍...끄흡....♡


 무캐는 콜록거리며 물붕이들의 물을 삼켰다.


-무캐 이새끼야! 얼른 엉덩이 대!!


- 잘못했어요! 흐악! 다시는 안그럴게요 흐이익???!!


찰싹! 찰싹! 찰싹!


-흐극! 흐그극! 히에에엑!


무캐는 짐승같은 소리를 내면서 물붕이들에게 맞기 시작했다.


- 패드립 하면 어떻게 되는지 알지?


물붕이는 무캐의 귀에다 속삭이며 말했다.


-네...끅...안그럴게요..흐윽...귀에다 바람 넣지 마세욧...간지려웟.....기분이 이상해애애앳!!!!!!


무캐의 두 눈은 어느새 흰자가 보이고 혀는 밖으로 나왔다.


잔뜩 가버린 무캐를 보고 물붕이는 흐뭇한 표정을 지으며 무캐의 얼굴 앞에 다가갔다.


탁탁탁 찍!


무캐는 그걸 또 맛나게 빨아재끼며 물붕이에게 더 해주라고 졸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