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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블로그 주인장 스펙 보니까 나보다는 물리 잘 아는 사람같아서 이해해볼려고 하는데

초창기에 정지상태고 장력 (M+m)g인거, 결론에 mg/M의 가속도로 움직이면 질량중심이 그대로라는 말도 뭔가 맞는거같긴 한데

실 끊어진 순간 계에 작용하는 외력들 부분부터 납득이 안되고 튕겨나가는 느낌임. 저렇게 계를 잡고 공이 떨어지는 순간에도 정말 외력합이 0이 맞고 질량중심이 관성운동한다는 조건을 쓸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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