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을 가기 위해 청춘을 고사하고


그 과정에서 진리를 찾은 자네가


과연 관악에 대한 도전, 그에 대한 실패의 부산물인 디지스트에 만족할것인가?


재필삼선사가오운(才必三禪師五雲 )


그대는 운명을 맞이했다.


운명은 절대 거스를 수 없다.


그 운명에 순응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