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를 노래하소서, 여신이여, 디지스트의 아들 노박사의 분노를!
헤아릴 수 없이 많은 고통을 물투갤러들에게 안겨주었고,
그 많은 고닉들의 강인한 멘탈을 탈갤로 떠나보내었으며
그들 자신을 온갖 깡계 떼와 통피 떼의 먹이로 만든
그 저주받은 것을! 삼수생의 왕인 성균관의 아들과
신과 같은 노박사가 다투며 갈라서게 된
바로 그때부터 붕옥아이젠의 계획은 이루어지고 있었다.
재수생들 중 과연 누가 이 둘을 서로 다투고 싸우게 만들었는가?
진심으로 5수할 거 같은 산가츠노환타지아로다. 그는 왕에게 노여움을 품고
갤에 몹쓸 역병을 일으켜 갤러들을 돌아서게 만들었으니,
그 까닭은 전주딱 HaJ의 고향, 대구의 디지스트를 성균관의 아들이 업신여겼기 때문이다.
그는 노박사를 격려하기 위해 물투갤러들의 본진까지
헤아릴 수 없이 기쁜 ‘대 구’라는 글을 써
멀리서 저격질하는 산가츠노환타지아의 연대 불합격증에 화관을 묶어
두 손에 쥐고선 모든 물투갤러들에게, 그중에서도 특별히
삼수생을 지휘하는 성균관의 아들에게 간절히 애원하기 시작하였다.
“성균관의 아드님, 그리고 좋은 대학에 붙은 다른 물투갤러들이여,
딥스에 집을 둔 어둠의 고닉들께서 부디 그대들이
노박오수의 기운을 무너뜨리고 노박사가 무사히 대학에 다닐 수 있도록 허락하시길 비나이다.
그대들은 이 축전을 받아주시고, 연대에 떨어질 위기이신, 진심으로 5수할 거 같은
산가츠노환타지아를 삼가 두려워하시어 저를 위해 부디 노박사를 판정승으로 해주십시오.”
그러자 그 자리에 있던 다른 모든 물투갤러들이 환호성을 지르며
그 전주딱의 체면을 보아 그 눈부신 축전을 받자고 하였지만,
이것이 그만 성균관의 아들 코토리짱의 심기를 불편하게 만들었으니
그는 전주딱을 모질게 쫓아내며 거친 말을 퍼부었다.
“엄. 노박사 지금 왤케 신남? 성대는 서울에 있었으면 입결 연고대급이었음. 걍 무승부인 걸로 합시다..”
그가 이렇게 말하자, 전주딱은 그만 얼탱이가 없어 갤을 떠났고,
크게 울부짖는 학추의 뒤로 아무 말도 없이 로갓했다.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진심으로5수할거같은 ㅇㅈㄹ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일리아스
필력 초고수 - dc App
아...
ㅋㅋㅋㅋㅋㅋ
'대 구'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