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 끊긴적이 없어서 한번 해볼랬는데 배부름+역함땜에 더 못먹겠음..
혹시 몇시간동안 마심?
필름 끊길 때까지 먹.는 건 ㄴㄴ.. 종종 사고 치는 애들 경각심이 딱 듦
집이고 엄빠 늦게와서 ㄱㅊ
얼마 전 6병은 대충 3~4시간 사이일 듯 대충 6시에 저녁 먹으로 출발해서 10시에 해산했으니
개팩트
뭐든지 맨탈이 ㅈㄴ 중요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오수생의정신력을얕보지마라..
맞긴 한데 잘=많이의 관점에서..
적당히 취하면 되는데 필름 끊기면 이상한 데서 깸 ㅋㅋ
그 전에 멈춰야
ㄹㅇ 고순가
근데 취한게 뭔지 몰르겠음 그냥 기분좋으면 취한거임?
좀 애매하긴 한데 기분 좋아지는 것처럼 감정 기복이 커지거나 행동이 커지거나 뭐 그럼 일단 좀 취한 거고 정도에 따라 혀 꼬이거나 몸을 똑바로 못 가누거나.. 나중 가면 뭐 토를 하든 뻗어버리든 하는 단계까지 있지
물 ㅈㄴ 마시고 화장실 ㅈㄴ감 ㅋㅋ
이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
필름 끊긴적이 없어서 한번 해볼랬는데 배부름+역함땜에 더 못먹겠음..
혹시 몇시간동안 마심?
필름 끊길 때까지 먹.는 건 ㄴㄴ.. 종종 사고 치는 애들 경각심이 딱 듦
집이고 엄빠 늦게와서 ㄱㅊ
얼마 전 6병은 대충 3~4시간 사이일 듯 대충 6시에 저녁 먹으로 출발해서 10시에 해산했으니
개팩트
뭐든지 맨탈이 ㅈ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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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생의정신력을얕보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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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긴 한데 잘=많이의 관점에서..
적당히 취하면 되는데 필름 끊기면 이상한 데서 깸 ㅋㅋ
그 전에 멈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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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고순가
근데 취한게 뭔지 몰르겠음 그냥 기분좋으면 취한거임?
좀 애매하긴 한데 기분 좋아지는 것처럼 감정 기복이 커지거나 행동이 커지거나 뭐 그럼 일단 좀 취한 거고 정도에 따라 혀 꼬이거나 몸을 똑바로 못 가누거나.. 나중 가면 뭐 토를 하든 뻗어버리든 하는 단계까지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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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ㅈㄴ 마시고 화장실 ㅈㄴ감 ㅋㅋ
이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