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동안 한거 정리해서 버릴거 분류해두고 버려달라했는데
애비새끼가 내가 한거중에 뭐 지가보고 팔거생각한다고 버리던엄마랑 싸우고 지랄남 
내가 씨발 팔거있으면 따로 정리했지 이미 다푼실모를 씨발뭘판다고 예전에 나고딩되기전에 애비련이 별에별책을 다사가지고 쓰레기모아둔거같이되서 그거 아직도 중고나라에 하나씩 팔던데 이상한버릇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