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지 자신의 지능을 증명하기 위해서 설의에 가려고 하는 거임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봐봐
페르마 본인이 증명은 했지만 여백이 없어서 안 적는다 했는데
현대에 와선 사실 증명 못했을 듯.. 이 정론이잖음
노박사는 이런 역사를 통해 배운 거임
본인이 개씹초고능아인 것을 본인이 완벽하게 파악하고 있으나
자신의 지능이 후대에 가서 페르마당할까 봐 우려한 그는
설의에 감으로써 자신의 고능함을 증명해 내려는 거지
근데 아직도 설의에 못 간 건 일종의 오버플로우 때문임..
오버플로우가 내용물이 넘친게 아니라 그릇이 너무 작아서 그런건 아닐지..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