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800~1000(소득상위 1%) 하방을 보장해주는 직업이ㅡ옳은걸까?


대학을 졸업해도 백수가 았고

서울대를 가더라도 저 소득에 한찬 모미칠수도있는데


면허는 직업수행의 경계가가 되어야지

수입의 경계가 되면 안되는데


공부를 잘한 내가 실패하는건 용납이 안되는 건가

내가 의사가 되기위해 10년을 열심히 살았는데 이 소득도 못받으면 불공정한 사회인가?

욕심이지.



공부만 잘한 사람에게 너무많은 혜택을 그동안 받은거일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