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와 드라마의 중간점에 있는 wwe방송과 애니의 중간점에 있는 버튜버보통은 그걸 볼거면 ㅇㅇ을 보는게 낫지 않아 라고 생각하기 쉽지만그 둘 다를 충족시켜주는 무언가를 바라고 보는듯
그냥 예전 일러스트 띄워놓고 하던 듀라한방송의 연장선임
듀라한은 듀라한 짤 보고 으흐흐 거리지 않잖아
그건 일러에서 버츄얼로 넘어오면서 자연스럽게? 생긴 변화라고 보는게 맞지않나
근데 일러 새로뽑아오면 그런반응 종종 했을걸
ㄴㄴㄴ 정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