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감성 타서 글 써봄
이 부분에서는 노박사가 설의 목표를 디스당해도 버티는게 존경받아 마땅할 정도로 멘탈이 좋은거지 다들 가고 싶은건 솔직히 자기가 원하는과 서울대&해외명문대 아니노?
나 작년에 재수해서 서울대 왔는데 현역은 서강대였고 진지하게 꼭 목표 이루라는 말 아니면 다 좆같게 들렸었다
현역보다 빡세게 해서 성적 올렸지만 6모 실수좀 했는데 그때 주변 친구들(본인 아싸라 사실상 아는 사람) 연고대 높과 될거 같다고 할 때 솔직히 서울대 목표로 공부하던 입장에서 죽빵 꽂고 싶었음
진지하게 여기갤 노박사 은돌싸울 때 보면서 했던 생각인데 다들 순수 학문을 좋아하는 것도 있지만 성공하고 싶은 야망도 무조건 있어보이는데 의사가 되고 싶어도 설의를 원하고 컴공을 가고 싶어도 설컴을 가고 싶지 않겠노??
진심으로 응원하는 고닉이나 친구 있으면 걍 원하는 목표 최대한 빨리 이루라고 응원만 하면 될거 같다 오랜생각이다
반박 받겠노
+)그리고 대학이 목표가 아니라 꿈이 따로 있고 목표대학이 높은 애들에 대해서 말한거니까 수능중독자들 예시로 들고오는 반박은 안받겠노
솔직히 설의나 서울대 원하는 과나 카이스트 아니면 불쾌함 느낄만한 글이라 올릴까 고민했는데 노들송 글 보고 한 번 쯤 말해보고 싶었노
맞말추
솔직히 난 노베지만 열심히 공부하면서 당당하게 설의 목표로 한다는 애들이 성적 누가봐도 존나 올려놓고 낮은 대학 목표라는 애들보다 훨씬 멋있노
이상주의자처럼 보일까봐 덧붙여 말하자면 적어도 본인 꿈을 확실하게 믿고 있어야 실패해도 다음이 보이노
게이는 고닉 안만드노
고소 먹을까봐 안파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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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목표 말하고 다니는거 보면 꿈을 부끄러워하지 않는 마인드는 충분해보이고 공부 열심히만 하면 될거 같다 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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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송이 뿐만아니라 너도노
ㅖㅏ 글에선 노들송 얘기하느라 수능만 얘기했지만 글에서 말하는 높은 목표가 수능만이 아니고 너도 대학에서 최고 아웃풋이 되겠다는 마인드를 가져도 부끄러워 할필요 없다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올 한해 해볼수 있는데까지는 해볼려고요 항상 건승하세요
ㅖㅏ 응원하노
맞말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