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감성 타서 글 써봄




이 부분에서는 노박사가 설의 목표를 디스당해도 버티는게 존경받아 마땅할 정도로 멘탈이 좋은거지 다들 가고 싶은건 솔직히 자기가 원하는과 서울대&해외명문대 아니노?





나 작년에 재수해서 서울대 왔는데 현역은 서강대였고 진지하게 꼭 목표 이루라는 말 아니면 다 좆같게 들렸었다





현역보다 빡세게 해서 성적 올렸지만 6모 실수좀 했는데 그때 주변 친구들(본인 아싸라 사실상 아는 사람) 연고대 높과 될거 같다고 할 때 솔직히 서울대 목표로 공부하던 입장에서 죽빵 꽂고 싶었음




진지하게 여기갤 노박사 은돌싸울 때 보면서 했던 생각인데 다들 순수 학문을 좋아하는 것도 있지만 성공하고 싶은 야망도 무조건 있어보이는데 의사가 되고 싶어도 설의를 원하고 컴공을 가고 싶어도 설컴을 가고 싶지 않겠노??





진심으로 응원하는 고닉이나 친구 있으면 걍 원하는 목표 최대한 빨리 이루라고 응원만 하면 될거 같다 오랜생각이다




박 받겠노



+)그리고 대학이 목표가 아니라 꿈이 따로 있고 목표대학이 높은 애들에 대해서 말한거니까 수능중독자들 예시로 들고오는 반박은 안받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