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특히 이야기 형식으로 지문이 많이 제시돼서 그런지
전쟁에서 전사했다는 삽화 보고 뭉클한다음에
독립운동 썰 지문 보고 ㄹㅇ 울뻔했다.
눈 아리고 목 메였는데 가까스로 참았다
내 옆에 누구는 훌쩍거리던데
걔도 그런거 아닐까 망상해봄 ㅇㅇ..
이번에 특히 이야기 형식으로 지문이 많이 제시돼서 그런지
전쟁에서 전사했다는 삽화 보고 뭉클한다음에
독립운동 썰 지문 보고 ㄹㅇ 울뻔했다.
눈 아리고 목 메였는데 가까스로 참았다
내 옆에 누구는 훌쩍거리던데
걔도 그런거 아닐까 망상해봄 ㅇㅇ..
9모 때보다 쉬워서 싱글벙글 풀었는데
쉽긴 하더라 ㅋㅋ
감수성이 풍부하구나
그냥 5수짼데 시험도 내맘대로 안되고, 남은 과탐에 내 모든 노력이 달려있다 생각하니 마음이 약해졌던듯. 집와서 아벨과 갈루아 얘기 찾아보고 또 울었는데, 옛날에는 그정도로 안 슬펐거든. 그냥 심신이 너덜너덜해져서 그랬던 거 같음
ㅋㅋㅋ... 이번엔 입시판 꼭 뜨자
그래 고맙다